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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악극 "꿈에 본 내 고향" 공연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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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설날을 맞이해 오는 12일(금) 오후 3시 30분, 7시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악극 ‘꿈에 본 내 고향’을 2회 공연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일제 강점기 한가한 농촌마을을 배경으로 아픔, 광복, 그리고 6.25로 이어지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온 주인공 ‘순이’를 통해 아직도 해결되지 않아 아물지 않은 상처를 안고 사는 종군위안부의 아픈 역사와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신토불이 가족뮤지컬로, 화려한 춤, 정겨운 우리 노래 가락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눈물과 웃음이 함께하는 감동을 전한다. 또한 탤런트 전원주, 심양홍, 이대로, 황범식 원로배우들이 출연하여 더욱 흥을 돋우고, 한층 더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권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gumiart.or.kr/)를 방문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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