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CBN 뉴스 | | [안영준 기자]= 군위군(군수 장 욱)은 지난해 12월 2일『희망2014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기점으로 올해 1월 31일까지 모금활동을 실시한 결과 현물포함 102,039천원을 모금하였으며, 이는 당초모금액인 92,558천원의 110%를 초과 달성하였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 기간동안 군청 및 읍면에 성금모금 창구를 개설․ 운영하여 각 기관 단체 및 마을이장회의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성금 및 물품등 각계 각층의 정성을 모았다.
| | | ⓒ CBN 뉴스 | | 또한 이번 캠페인은 가두캠페인, 사랑의 자투리 991원 모금운동, 천원의 행복 캠페인, 착한가게 캠페인, 2개 방송사 및 신문사 광고 게재 등을 통해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펼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욱 고취시켰다.
이렇게 마련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소외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 의료비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사업비 지원 등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장 욱 군위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정성으로 지역의 소외계층들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모두가 행복한 군위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